약간은 늦은 출발로.. 5분가량 지각을 했네요. 꼭 이런날은 신호등도 다 걸려요 ㅋㅋㅋㅋㅋ 사무실 도착 2분전에 고객분 연락으로 악셀을 밟고 있는 오른발가락에 힘이 들어갑니다.

가지고오신 컴퓨터는 구매하신지 1년도 채 안된 올해 1월 출고 제품이더라구요. 물론 온라인업체에서 구매하신 제품입니다.

후면팬이 덜덜거려서 교체하러 오셨는데..... 음.............

내부가... 조금 아쉽더라구요.

뭐... 가격보고 맞춤으로 구매하신거라 판단되지만.

이것저것 여쭤보시는 내용에 답변도 드리고 피파하는데 많이 버벅거린다고도 하셨고 1050Ti 정도면 충분한 스펙인데 CPU가 애슬론 3000 이라서 쬐금 애매 하긴 하더라구요. 물론 메모리는 8기가 듀얼로 16기가 셋팅 되어있고 용량이 250GB 언저리라, 거의 80프로 가까이 사용중이였습니다.

후면쿨러 교체 내용 설명드리다가, 별 생각 없이 다음에 파워서플라이는 다른제품으로 교체 하시는게 좋겠다고 말씀만 드렸는데.. 당장 바꿔다라 하십니...